‘반반’이라는 발명
한 마리를 두 가지 맛으로 나눠 주는 반반 메뉴는 한국 치킨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문 방식이에요. 후라이드와 양념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 룰렛에도 ‘반반’을 한 칸 넣었어요. 반반이 나왔다면 어떤 두 맛을 섞을지는 한 번 더 돌려서 정해 보세요.
후보 바꿔 쓰기
마늘, 파닭, 치즈 가루처럼 자주 시키는 맛이 있다면 후보에 추가하세요. 뼈냐 순살이냐가 고민이라면 후보를 ‘뼈’, ‘순살’ 두 개로 바꿔서 돌리면 돼요. 바꾼 룰렛은 ‘링크 복사’로 같이 먹을 사람에게 보낼 수 있어요.
치킨 말고 다른 배달 메뉴와 견줘 보고 싶다면 배달 음식 룰렛을 써 보세요.
이 룰렛에 처음 들어 있는 후보: 후라이드, 양념, 간장, 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