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셈고민될 땐 돌려보셈

🎁 고민될 땐 돌려보셈

마니또 뽑기

참가자 이름을 넣고 뽑으면 끝. 각자 자기 마니또만 몰래 확인할 수 있어요. 송년회, 반 모임, 회사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0명

규칙과 안내 더하기 (선택)

이렇게 쓰세요

  1. 이름 넣기: 단체 대화방 명단을 복사해 붙여 넣어도 돼요. 3명부터 50명까지 뽑을 수 있어요.
  2. 규칙 더하기(선택): 커플이나 가족처럼 서로 뽑으면 재미없는 사람은 한 줄에 한 묶음으로 적어요. 모임 이름, 선물 예산, 공개하는 날을 적으면 각자 확인하는 화면에 함께 보여요.
  3. 뽑기: ‘마니또 뽑기’를 누르면 누가 누구의 마니또가 될지 정해져요. 결과는 바로 보여 주지 않아요.
  4. 확인하기: 한자리에 모여 있으면 ‘한 명씩 확인’으로 휴대폰을 돌려 가며 자기 이름을 눌러 확인해요. 흩어져 있으면 ‘개인 링크 보내기’에서 사람마다 링크를 복사해 따로 보내요. 링크를 연 사람에게는 자기 마니또만 보여요.

입력한 이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개인 링크에는 결과가 주소 뒤쪽(# 뒤)에 알아보기 어렵게 바뀌어 들어가 있어서, 링크를 연 사람의 화면에서만 풀려요.

마니또 게임 진행 순서

  1. 마니또 정하기: 각자 자기가 몰래 챙겨 줄 사람(마니또)을 확인해요. 누가 나를 챙기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2. 몰래 챙기는 기간: 보통 1~2주 동안 들키지 않게 쪽지, 간식, 칭찬으로 마니또를 챙겨요. 미션을 함께 뽑았다면 미션도 해 보세요.
  3. 공개하는 날: 모두 모여 “나의 마니또는 누구였을까?”를 맞혀 보고 준비한 선물을 건네요. ‘한 바퀴로 이어지게’를 켜 두었다면 한 사람이 자기 마니또를 밝히고, 그 사람이 다시 자기 마니또를 밝히는 식으로 끝까지 이어져요.

몰래 하기 좋은 마니또 미션

‘미션도 하나씩 뽑아 주기’를 켜면 이런 미션 중 하나가 사람마다 다르게 정해져 마니또 확인 화면에 함께 나와요.

마니또 선물, 얼마가 적당할까?

모두가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금액 상한을 미리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학교나 동아리라면 5천~1만 원, 회사 송년회라면 1만~3만 원 정도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산을 적어 두면 각자 확인하는 화면에 함께 보여서 따로 공지하지 않아도 돼요.

마니또와 시크릿 산타는 뭐가 다를까요?

시크릿 산타는 크리스마스에 누가 줬는지 모르게 선물을 한 번 주고받는 놀이예요. 마니또는 정해진 기간 동안 몰래 챙겨 주다가 공개하는 날에 서로 밝히는 놀이예요. 뽑는 방법은 똑같아서, 골라셈 마니또 뽑기를 시크릿 산타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공평한가요?

네. 이름을 안전한 난수로 섞어 짝을 만든 뒤, 자기 자신을 뽑았거나 ‘서로 뽑지 않을 사람’ 규칙에 걸리면 처음부터 다시 섞어요. 이렇게 하면 규칙을 지키는 모든 짝지음이 똑같은 확률로 나와요. 명단에 적은 순서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남학생은 여학생만’, ‘같은 팀끼리는 안 뽑기’처럼 제외 묶음이 아주 크면 다시 섞기만으로는 규칙에 맞는 짝이 잘 나오지 않아요. 이때는 규칙에 맞는 짝을 먼저 하나 찾은 뒤, 규칙을 지키는 범위에서 무작위로 아주 여러 번 바꿔 섞어서 정해요. 이 경우에도 어느 짝지음이 나올 확률은 거의 같아요. 어떻게 해도 가능한 짝이 없으면(예: 한 묶음이 전체 인원의 절반보다 많을 때) 알려 드려요.

한 사람씩 뽑는 종이 제비뽑기는 마지막 사람이 자기 이름만 남는 경우가 생겨 다시 뽑아야 할 때가 있어요. 골라셈은 처음부터 모두의 짝을 한 번에 정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어요. 한 명만 뽑으면 되는 일이라면 사람 뽑기 룰렛이나 제비뽑기가 더 빨라요.

다른 도구

바로 돌리는 룰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