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세요
- 인원 정하기: −, + 버튼으로 2명부터 12명까지 정해요.
- 이름과 결과 쓰기: 아래 표에서 참가자 이름과 결과를 고쳐요. ‘당첨 1개, 나머지 꽝’처럼 개수만 정하고 ‘결과 채우기’를 눌러도 돼요.
- 시작: ‘사다리 타기 시작’을 누르면 가로줄이 그려져요. 위의 이름을 하나씩 누르면 선을 따라 내려가 결과가 열려요. ‘모두 열기’로 한 번에 볼 수도 있어요.
- 결과 복사: 결과를 단체 대화방에 붙여 넣어 공유하세요.
입력한 이름과 결과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골라셈 사다리는 왜 공평한가요
가로줄을 아무렇게나 그리는 보통 사다리는 생각보다 공평하지 않아요. 가로줄을 지날 때마다 옆으로 한 칸씩만 움직이기 때문에, 출발한 자리 바로 아래 결과에 도착할 확률이 더 높아요. 5명이 타는 사다리라면 첫 번째 사람이 첫 번째 결과에 닿을 확률이 공평한 20%가 아니라 30% 안팎까지 올라가기도 해요.
골라셈은 순서를 바꿨어요. 누가 어떤 결과를 받을지를 먼저 공평하게 정하고(모든 경우의 확률이 똑같아요), 그 결과가 나오도록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다리를 그려요. 그래서 몇 번째 줄에서 출발하든 모든 결과의 확률이 똑같아요. 자세한 이야기와 직접 해 보는 실험은 사다리타기는 정말 공평할까에 있어요.
이럴 때 쓰세요
- 커피·밥값 내기: 결과에 ‘쏘기’ 하나, 나머지는 ‘꽝’.
- 당번 정하기: 결과에 ‘청소’, ‘분리수거’, ‘설거지’, ‘쉬기’처럼 할 일을 적어요.
- 역할 나누기: 회의 사회자, 기록, 발표처럼 맡을 일을 한 번에 짝지어요.
- 선물 나누기: 경품이나 간식을 결과에 적으면 누가 무엇을 가질지 정해져요.
한 사람만 뽑으면 되는 일이라면 사람 뽑기 룰렛이나 제비뽑기가 더 빨라요.